고양시약, 외국인노동자 투약 봉사 참여
- 한승우
- 2007-06-29 12: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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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의사회와 공동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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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및 무료투약에는 약 5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찾아와 진료와 투약을 받았다. 무료투약 봉사에는 서미영 부회장이 나섰다.
함상균 회장은 “고양시 외국인 근로자는 약 1,700여명에 달하지만, 의료혜택은 못 받고 있는 현실”이라며 “뜻깊은 사업인 만큼 여약사위원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보건소·의사회·약사회가 주축으로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에 실시된다. 시약사회는 처방의약품 전달과 함께 여약사위원회 차원의 의약품수급과 투약업무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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