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성의약품, 자금압박 못이겨 도산
- 이현주
- 2007-06-29 17:4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래병원 부도...경영악화 가중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 인성의약품이 자금압박을 못이겨 부도를 냈다.
29일 관련 계에 따르면 인성의약품은 거래선인 목포전남병원이 도산하면서 경영난을 겪어오다가 지난 28일자로 당좌거래가 최종 정지됐다.
제약사 한 채권 담당자는 "인성의약품은 지난해 부터 경영상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거래병원의 부도여파로 타격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