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약사회와 마약 추방에 팔걷어
- 강신국
- 2007-07-01 22:2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역 광장서 마약퇴치 캠페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인식약청(청장 이계융)은 지난달 29일 수원역 앞에서 약사회 임원들과 시민대상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에는 공무원, 약사 등 50여 명이 참가해 구호를 외친 후 시민들에게 마약의 위해성을 알리는 유인물과 홍보물을 나눠줬다.
캠페인에는 정명훈 경인청 의약품감시과장을 비롯한 직원과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 박덕순 경기도의회 의원, 이세진 수원시약사회장, 김연호 화성시약사회장 등이 참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