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아타칸, 천억대 품목으로 키운다"
- 최은택
- 2007-07-03 10:4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 크레스토 출시 3주년 행사..."3배속 고속 성장" 다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 국내 출시 3주년을 맞아 특별행사를 갖고 이 같이 다짐했다.
‘크레스토’와 ‘아타칸’은 지난해 각각 272억원과 179억원이 EDI 청구돼 451억원의 청구실적을 보였다.
‘크레스토’ 박광규 부장은 “3년간 크레스토가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전심전력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3주년을 맞아 3배속으로 더 고속 전진하도록 전직원이 합심하자”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 직원들은 이날 ‘크레스토’ 생일케?弱?떡을 나눠 먹으면서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회사 측은 ‘먼저 건강을 챙기고 더 힘을 내자’는 의미에서 아령을 선물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 10"마트 내 창고형 약국 막아라"…광주시약, 롯데에 간담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