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청심원 30% 할인' 광고에 사과
- 홍대업
- 2007-07-06 10:4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리위원회, 강력 대처 방침 밝혀...재발방지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송파구약사회가 최근 관내 H약국에서 ‘ 청심원 30% 할인’ 광고에 대해 회원들에게 재발방지와 함께 사과했다.
송파구약사회 윤리위원회는 데일리팜 보도 이후 게시판을 통해 “윤리위 차원에서 단호하게 대처해 다시는 약사로서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송파구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지난번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에서 느꼈듯이 서울시 각 분회 가운데 송파구는 자긍심을 느낄 만큼 단합도 잘되고 회원간 유대도 돈독한 분회였는데, 안타??다”고 덧붙였다.
윤리위는 이에 따라 “행여 이번 일에 현혹되는 회원들이 없기를 바란다”면서 “윤리적으로 정도를 벗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강력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윤리위는 “혹시 주위 약국이나 제약회사, 도매상, 환자 등, 약국 관계되는 일로 고충을 겪고 있는 회원이 있다면 약사회로 연락을 달라”고 공지했다.
관련기사
-
"청심원 30% 할인" 약국 광고문 빈축
2007-07-05 06: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