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약, 연합 약사학술제 연다
- 한승우
- 2007-07-06 13:4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월 20일~21일 코엑스 장보고홀...'약사 비전'주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 약사회는 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문화된 약사의 미래 비전 제시'를 주제로 대규모 학술대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학술제는 서울·경기지역 내 모든 약사들을 대상으로 치뤄지며, 포스터 전시, 입상논문 발표, 약국경영활성화 관련 강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의 협조로 '복약지도 경연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이에따라 두 약사회는 공동으로 추진위원장과 학술·홍보·기획·운영·준비위원회를 두고, 수시로 회의를 통해 주요사항을 의결하고 진행사항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번 학술제 예산 규모는 약 2억 7천여만원이며, 약업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140여개 부스를 임대해 예산을 확보키로 했다.
다만, 오는 9월 30일 열리는 대한약사회 주최의 '전국약사대회'가 이번 학술제와 연이어 열리기 때문에 부스 임대 광고에 따른 적잖은 어려움도 예상된다.
조찬휘·박기배 회장은 "이번 학술제는 정책적인 메시지를 담으려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약사의 전문화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치뤄지는 것"이라며 "두 약사회가 공통의 뜻을 갖고 추진하는 만큼, 분명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서울-경기도약, 초대형 학술대회 개최한다
2007-03-18 21: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