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반', ARB계열 고혈압약 1위 등극
- 이현주
- 2007-07-11 0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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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반 38%·코디오반 15% 성장...아프로벨·코자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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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IMS 데이터에 따르면 노바티스의 디오반과 코디오반이 지난 1분기 20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사노피의 아프로벨시리즈(177억원)와 MSD 코자시리즈(163억원)를 누르고 1위로 올라섰다.
디오반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625억원(단일제 388억원·복합제242억원)으로 651억원의 아프로벨(단일제395억원·복합제256억원)와 635억원의 코자(단일제338억원·297억원)에 이어 ARB계열 고혈압 약물 중 3위를 기록했었다.
그러나 전분기보다 38.4% 성장한 디오반(126억원)의 약진에 힘입어 아프로벨(105억원)과 코자(86억원)를 앞지르고 선두를 차지했다.
지난해까지 최고 매출을 올리던 아프로벨은 전분기 99억원에서 105억원으로 6% 성장하는데 그쳤으며 ARB계열 중 가장 오래된 약물인 코자는 81억원에서 86억원으로 역시 6% 성장해 3위로 밀려났다.
이와 함께 이뇨제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성분이 포함된 복합제 중 코디오반의 성장 역시 코아프로벨과 코자플러스에 비해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코아프로벨이 전분기 대비 7.4%(67→72억원), 코자플러스가 5.4%(73→77억원) 등 한 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한 반면 코디오반은 15%(67→77억원) 성장했다.
한편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디오반, 아프로벨, 코자, 올메텍 등이 포진돼 있는 ARB 계열 고혈압약 매출(999억원)이 노바스크로 대변되는 CCB(970억원)약물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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