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수술로봇으로 암 수술 한다
- 최은택
- 2007-07-06 17:2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봇수술센터 개소...'다빈치-S' 도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려대 안암병원이 ‘로봇수술센터’을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 도입한 수술로봇은 ‘다빈치’(da Vinci)로 의료진의 손이 접근하기 힘든 협소한 내부장기 부위의 암 수술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봇수술센터 TFT팀장으로 센터개설을 준비해온 이정구 부원장은 “다빈치-S는 국내에 도입된 스탠다드형보다 업그레이드된 최첨단 장비”라면서 “이를 통해 안암병원의 첨단화, 진료전문화가 더욱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센터 개소식에서는 대장항문외과 김선한 교수의 ‘의료에서 인간과 로봇의 만남’ 특강에 이어 화상시스템을 통한 천 준 교수팀의 수술시연이 이어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