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앰플형 간장약 '헤포스시럽' 출시
- 이현주
- 2007-07-08 12:16: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라니틱액 동반 출시...메디팜 약국 위주 공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아제약이 프랑스 Laphal(현, Zambon Group)사와 기술제휴하고 앰플형 간장약인 '헤포스시럽'을 출시했다.
조아제약은 기존 30앰플인 헤포스시럽과 4앰플 시럽의 소포장을 함께 출시해 약국 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조아제약은 L-아스파라긴산-L-오르니친 단일제인 신제품 ‘우라니틴액(20mL/20A)’을 출시, 메디팜 체인약국 위주로 공급·판매한다.
조아측에 따르면 우라니틴액은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유일한 L-아스파라긴산-L-오르니친 단일제(액제)로 체내 독소 및 숙취 제거효과 뿐만 아니라 에너지 대사 촉진작용이 탁월하여 알코올성 지방간 외 다양한 간질환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향후 앰플제품들 뿐만 아니라 전체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 업그레이드, 제형 다변화 등을 통해서 제품 경쟁력을 키우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하여 시장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