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여약사, 지역주민 건강 전도사"
- 강신국
- 2007-07-09 11:3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 주관 여성주간행사서 '약 바로 알리기' 앞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건강한 다이어트와 행복한 생활'이라는 주제로 비만과 다이어트에 대한 현장상담과 '약에 대해 물어 보세요'라는 주제로 복약지도 전반과 평소 의약품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
여약사위원회는 자체 제작한 홍보 책자를 무료로 배포해 시민들에게 약에 대한 상식을 소개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는 '약은 체질과 병력을 고려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 투약받지 않으면 독이 된다'는 내용으로 의약품 슈퍼 판매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서미영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약사의 직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는 방식도 좋지만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입장이 돼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직능을 알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함삼균 회장도 "여약사위원회가 지역 사회 사업에 참여해 고양시약사회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원한 '환각제·중추신경흥분제·대마초의 실체'와 관련한 자료와 홍보물도 배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2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3"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중소·중견사 감소폭↑"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6압수수색에 디지털 포렌식까지?…의협 "공단 특사경 우려"
- 7경남제약, 190억 유증 추진…마케팅비 120억 투입
- 8알피바이오, 매출원가율 94%→87%…흑자 구조 안착
- 9"삼중음성유방암 완치 기대…키트루다 중심 치료환경 변화"
- 10대구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 소모품 청구 자동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