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화재로 전소된 가나안약국 돕자"
- 홍대업
- 2007-07-11 1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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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서 결정...회원약국 대상 성금모금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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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가 최근 화재로 전소된 강남 신사동 소재 가나안약국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남구약(회장 고원규)은 지난 9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6일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약국이 전소된 가나안약국의 송주연 약사를 적극 돕기로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10일 “회원약사들도 이같은 취지에 적극 동참, 송 약사가 약국을 복구하는 데 힘이 돼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약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금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약사 회원들의 성금은 오는 18일까지 접수하며, 계좌번호는 173-04-101949(우리은행, 예금주 대한약사회 강남구분회)이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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