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 감귤류 성분 약물남용치료제 개발
- 박찬하
- 2007-07-12 16:1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로폰 투여시 약물의존 현상인 자발운동량 억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감귤류에 주로 많이 함유된 리모넨 성분의 약물남용치료제를 개발, 특허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약물남용치료제는 부작용이 적은 천연물 성분으로 동물실험에서 필로폰(메스암페타민) 투여에 의해 발생된 약물의존성 현상인 자발운동량 및 뇌 내 도파민 양 증가를 억제했다.
이번 연구는 작년에 과학기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100대 우수연구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독성연구원은 지난 3월에도 황금추출물을 이용한 마약중독치료제를 특허 등록하는 등 현재까지 특허등록 1건, 특허출원 5건의 성과를 거뒀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3"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4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5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의 호흡기 위생 습관
- 8[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 9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10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