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 사내에 미니 휴양지 설치 눈길
- 최은택
- 2007-07-13 17:49: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 '아타칸 데이' 행사일환...바닷가 사진찍기 이벤트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타칸 광장’은 아스트라의 고혈압치료제의 이름을 따 대치동 본사 카페테리아에 붙여진 이름.
아스트라는 13일 ‘아타칸 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타칸 광장’에 바닷가 그림배경과 파라솔, 해변의자 등을 설치하고 연대과일 쥬스를 직원들에게선사했다.
부대행사로 연예인 모형과 함께 ‘바닷가 사진 찍기’ 이벤트도 가졌다. 또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휴가철 상비약 세트도 나눠줬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8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