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염병 발생 '수두' 가장 많아
- 강신국
- 2007-07-20 15:0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전염병 감시연보 발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가장 많이 발생한 전염병은 '수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20일 발표한 2006년 질병감시연보에 따르면 총 2만3,499건의 급성전염병 가운데 수두가 1만1,027건(4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쯔쯔가무시증이 6,480건(27%), 유행성이하선염이 2,089건(8%), 말라리아가 2,051건(8%) 순이었다.
또한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수인성전염병인 제1군전염병은 2000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에 있다 2006년에는 681건이 보고돼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제2군 전염병은 총 1만3,189건으로 전년 대비 13% 상승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