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웅 전무, 일본AZ 임상 책임자로
- 이현주
- 2007-08-01 10:5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임 메디칼부 책임자에 반준우 이사 임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메디칼 책임자인 손지웅 전무가 일본아스트라제네카 임상의사부서 책임자로 승진발령됐다.
이어 손 전무 후임으로 현재 메디칼 어드바이저로 근무하고 있는 반준우 이사를 임명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는 내달 1일부터 이같이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메디칼부 책임자로서 다양한 다국가 임상 연구를 유치하고 작년 보건복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가상신약개발연구소 등 아스트라제네카의 국내 신약 개발 연구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 임상의사부서 책임자로 승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손 전무는 향후 2년간 일본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의사부서 (Physicians’ Group) 책임자로 근무하게 된다.
손 전무의 뒤를 이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신임 메디칼부 책임자로 임명된 반준우 이사는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내과 석사, 임상약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내과 전문의로 2006년 아스트라제네카에 입사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이승우 사장은 "손지웅 전무가 일본 지사에 발탁된 것은 아스트라제네카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손 전무가 세계 거대 시장인 일본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 신약 개발 연구 환경 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메디칼부를 이끌게 된 반준우 이사가 국내 연구자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협력 관계를 더욱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7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8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