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바이오회사, 홍화 인슐린 개발 중
- 윤의경
- 2007-08-07 06:1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람 인슐린과 거의 유사..저비용으로 유연한 생산 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캐나다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셈바이오시스(SemBiosys)가 홍화에 근간으로 한 인슐린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미국당뇨학회에서 소개되기도 한 이 인슐린은 물리적, 구조적, 생리적으로 사람 재조합 인슐린과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
셈바이오시스의 최고경영자인 앤드류 바움은 사람 식물생산기술로 사람 인슐린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자금과 비용 측면에서 식물을 이용한 생산은 저비용으로 전례없이 많은 양을 유연하게 공급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로부터 만든 인슐린에 대한 전임상 결과는 매우 유망한 것으로 나타나 셈바이오시스는 올해 안에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며 만약 모든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경우 2010년경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일부 증권분석가는 전망했다.
사람 인슐린에 대한 전세계 시장규모는 75억불. 사람 인슐린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2스타틴–폴리코사놀 병용, 복약순응도 해법 모색
- 3명인제약, 이관순·차봉권 공동대표 선임…전문경영인 체제
- 4샤페론, ‘누세린’ 1상 완료…경구 DMT 가능성 확인
- 5'허위진단서 발급' 한의사 검찰 송치…한의협, 징계 돌입
- 6윤웅섭 일동 회장 "GLP-1 성과 확보…경쟁우위 전략 가속"
- 7"위고비, 식욕·갈망 조절 통해 장기 체중감량 효과 제시"
- 8일동홀딩스, 최규환 대표 선임…30년 경력 내부 승진 CEO
- 9종근당, NRDO 기반 신약개발 효율화…이익 성장 추진
- 10김영주 종근당 대표 "아첼라 기반 R&D 효율화…내실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