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상 신약 47개, 항암신약만 20개
- 윤의경
- 2007-08-08 06:4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명성 강조했던 화이자 CEO, 신약파이프라인 공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지난 여름 화이자의 최고경영자로 제프 킨들러가 취임하면서 투명성을 강조했었는데 이번에 신약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화이자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2상 임상단계의 신약은 기록적으로 높은 수치인 47개, 3상 단계에는 11개, 생물학적 제제는 14개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투자를 많이 했던 항암제 부문에서는 투자가 빛을 발휘해 총 20개의 항암신약이 임상단계에 들어섰다. 그러나 7개월 전의 13개의 시험약이 1상 임상 후 탈락했다.
화이자의 연구개발 최고책임자인 잔 라마티나는 2상 임상단계에 있는 신약 구성이 다양하다고 지적하고 화이자가 전례없이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이자가 공개한 신약파이프라인은 화이자의 웹사이트의 최신뉴스 섹션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