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본부장에 김영찬씨 임명
- 박찬하
- 2007-08-08 15:4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청장 재임 5개월만에 발탁...후임 지방청 인사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영찬 신임 본부장은 2006년 5월 12일 본청 의약품안전정책팀장으로 재임중 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이어 6월 29일 광주지방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었다.
올해 3월 19일 부산청장으로 이동한 후 약 5개월만에, 본청을 떠나 광주로 내려간지 13개월 만에 본부장 직책을 맡아 되돌아오게 됐다.
조선약대 출신인 김 본부장은 1981년 공직에 들어선 이후 1987년 복지부 약정국 마약과, 1990년 복지부 약무과, 1993년 약무정책과를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어 1993년 국립춘천병원 약제과장, 1996년 복지부 약정국 신약개발과 근무, 1998년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1999년 의약품관리과 근무를 거쳐 2000년 서기관으로 진급했다.
식약청 생물의약품과장 등을 거쳐 2003년 국외직무훈련 수련자로 선발돼 미국 연수를 떠났으며 돌아와서는 의약품안전관리과 팀장을 맡아 문변우 당시 본부장과 생동성자료 조작사건을 해결하는데 전력했다.
한편 의약품 본부장직에 김영찬 부산청장이 임명된데다 7일자로 이준근 대구청장이 의원면직함으로써 현재 서울 등 6개 지방청 중 2곳의 청장이 공석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부이사관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후속인사가 금명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식약청 차장에 문병우, 본부장 김영찬 유력
2007-07-09 08: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