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 시민대상 무료 혈액형·에이즈 검사
- 이현주
- 2007-08-21 10:4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소년 국제영상 페스티벌자리에서...230여명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특별시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SCL은 총 200명의 시민들에게 무료 혈액형검사를 진행하고, 30명으로부터 에이즈 검사용 혈액을 체취했다.
이날 받았던 에이즈 검사는 SCL 내부에서 검사를 수행한 후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또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참석한 청소년부터 주말에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가족단위 시민들은 이날 혈액형 검사에 참여해 자신의 혈액형을 확인한 후 '나만의 혈액형 카드'도 받아갔다.
검사를 진행한 SCL의 오춘순 팀장은 "혈액형 검사는 올해만 벌써 3번째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할 때마다 의외로 자신의 혈액형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며 "SCL은 앞으로도 무료 혈액형, 에이즈 검사 등 시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