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송음 여약사봉사상 최영자약사 수상
- 가인호
- 2007-08-23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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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가장과 결연, 무료투약 등 다양한 봉사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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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자약사는 1964년 일광약국을 개설, 43년간 경영하면서 주민의 병력관리를 통한 건강관리 및 무료투약, 구급약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인보사업에 힘써왔다는 것이 동성제약의 설명이다.
또한 1984년 인천시약사회 여약사담당 부회장으로 회무에 참여, 회원의 단합을 위해 노력과 함께 불우이웃에 대해 소명의식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영자약사는 1981년 관내 양로원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 위원으로 주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동상제약측은 강조했다.
동성제약은 최약사가 그외 수많은 불우이웃사랑실천을 시행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참 의료인모습으로 약사회 위상을 높이고 진정한 봉사정신을 높이 평가되어 제4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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