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신약, RSV 입원율 83%나 낮춰
- 윤의경
- 2007-08-25 04: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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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 합포체 바이러스 감염 고위험군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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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메드이뮨(MedImmune)은 모타비주맵(motavizumab)이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RSV)로 인한 입원율을 위약에 비해 83% 낮췄다는 3상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3상 임상은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 감염증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류되는 생후 6개월 미만의 미국 인디언 신생아 1천4백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모타비주맵은 메드이뮨이 아스트라제네카에 인수되기 전부터 개발해오던 단일클론 항체로 고위험 소아환자군에서 호흡기 합포체 바이러스로 인한 중증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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