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첨가물 유효성분 12종 삭제
- 박찬하
- 2007-08-27 10:5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첨가물 기준및규격 고시개정(안) 입안예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현행 식품첨가물공전에 있는 기구등의 살균소독제 안전성 확보 및 국제기준과의 조화를 위해 유효성분 중 12종을 삭제하는 내용의 '식품첨가물 기준및규격 고시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
삭제 성분으로는 ▲과망간산칼륨 ▲디도데실펜옥시벤젠디설폰산나트륨 ▲모노도데실펜옥시벤젠디설폰산나트륨 ▲브롬화칼슘 ▲에틸렌디아민 ▲(에틸렌-프로필렌)폴리알킬렌글리콜 ▲옥시비스도데실벤젠설폰산 ▲질산 ▲n-클로로-4-메틸벤젠설폰아미드나트륨 ▲폴리에틸렌 글리콜(400) 모노라우레이트 ▲폴리이소부틸렌 ▲2-(P-하이드록시페닐)글리옥시로하이드로 자이모일 클로라이드 등 총 12종이다.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10월 12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