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진윤태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 최은택
- 2007-08-30 11:3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장암 등 희귀 염증성 장질환 연구업적 인정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진 교수는 대장암 진단 및 치료 대장내시경 분야와 만성 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의 생물학적 치료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SCI 논문과 국내 논문을 발표해 왔다.
또 최근에는 난치성 염증성 장질환의 새로운 생물학적 치료제의 효능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진 교수는 연구활동 외에도 대한장연구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자격심사위원회 간사, 대한소화기학회 학술위원, 미국소화기학회 정회원, 소화기연관학회 영문저널 ‘GUT&LIVER’의 컨설팅 편집자 등 학회 관련 활동도 활발히 벌여왔다.
고대에서는 안암병원 적정진료관리위원회 위원장, 고려대의료원 기획조정위원 등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 2식약처, 국산 '방광암 유전자검사시약' 신개발의료기기 허가
- 3창고형약국에 품절약까지...쏟아져 나온 약국 불만들
- 4발매 1년됐는데...부광 CNS 신약 '라투다' 특허 도전장
- 5[특별기고] "무약촌 의약품 규제 완화, 국민 안전은 어디에"
- 6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담당 공무원 198명 채용 공고
- 7의료용대마 사용범위 확대...에피디올렉스 약가협상 돌입
- 8약가 개편 입장차...정부·제약업계의 미묘한 새해 덕담
- 9의대증원 논의 앞둔 의-정...신년하례회서 조우
- 10동대문구약 "청량리 1천평 규모 약국+HB&스토어, 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