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품 신임사장에 이윤하 전 한미 상무
- 가인호
- 2007-08-31 17:2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3일부터 근무...개발역량 강화 주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수도약품(회장 김수경)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윤하 전 한미약품 개발담당 상무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윤하 사장은 서울대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Univ. of Kansas에서 생물학전공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GSK에서 연구개발, CJ종합기술원 수석연구원 및 개발담당상무, 한미약품 개발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기술평가 위원, 대한약학회 산관학 협동 간사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