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도지사와 함께하는 등반대회
- 류장훈
- 2007-09-05 23:5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완주군 오봉산 등정...김 지사에 약사출신 보건행정직 채용 건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등반은 오후 3시부터 전북 완주군 구이면에 소재한 오봉산에 오르는 일정으로 전북약사회 임원 40여명과 김완주 지사를 비롯 환경보건국장, 의약담당 계장, 약무직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산행을 마친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백칠종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처럼 본회임원과 보건행정이 같이 산행을 하게 돼 매우 보람 있는 하루였다"며 이날 등반대회에 참석한 김완주 지사와 새로 부임한 권건주 환경보건국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북이 인구가 계속 감소되고 있으니 여러 약사회에서 출산장려에 애써달라"고 당부하고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은 보건행정직에 약사출신이 전무한 만큼, 약사출신 보건행정직을 채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