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의 '콜라잘', 샐릭스와 공동판촉키로
- 윤의경
- 2007-09-08 05:4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콜라잘 1100mg 정제도 미국서 신약접수 대기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에자이는 미국에서 활동성 궤양성 장염 치료제인 콜라잘(Colazal) 750mg 캅셀과 정제를 미국의 샐릭스(Salix) 제약회사와 공동판촉하기로 합의했다.
콜라잘의 성분은 밸살라자이드(valsalazide). 지난 7월 17일에는 콜라잘 1100mg 정제를 FDA에 신약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에자이의 론넬 코우츠 사장은 "알쯔하이머 치료제 아리셉트(Aricept)와 위산역류질환 치료제인 아시펙스(Aciphex)가 에자이가 소화기계 및 1차 의료기관에서 입지를 다지도록 도와줬다"면서 "이번 제휴로 궤양성 장염 치료제인 콜라잘에 대한 정보를 보다 많은 보건전문인에게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