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경쟁력 있는 일류회사로 도약"
- 이현주
- 2007-09-10 14:2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22주년 기념식 개최...승진인사도 단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성약품(회장 김진문)은 10일 오전 장안동 소재 사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사를 통해 김진문 회장은 "구성원 각자가 일류가 되면 회사도 일류가 되는 것"이라며 "가슴과 행동으로 고객을 감동시켜 경쟁력 있는 일류 회사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수사원을 선발해 히말라야 트레킹을 약속했다.
또 이날 윤윤구 차장과 유태근 차장은 10년 장기 근속자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순금 10돈 행운의 열쇄를 수상했다.
이와 함께 신성은 일부 직원들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재무관리부 최치환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영업관리부 장승훈·배동준 과장을 차장에, ▲재고관리부 유승창 대리를 과장, ▲재고관리부 박정준 주임을 대리, ▲총무부 박미화 사원을 주임으로 승진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