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추석연휴 '빨간날'만 휴무..토요일 정상
- 이현주
- 2007-09-13 12:07: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제·지오영 등 15·22일 근무...23일부터 추석연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3일 데일리팜이 전국 26곳의 도매업체 추선연휴 일정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OTC종합도매업체 대부분이 셋째주 토요일 휴무를 실시치 않고 23~26일까지 4일간 추석연휴를 계획하고 있다.
반면 지방 도매업체들은 셋째주 토요일인 15일 휴무를 실시하고 22일 근무, 23일부터 추석연휴를 실시한다.
백제약품과 지오영, 세신약품 등 한남회에 속한 도매업소들, 송암약품 등 신설동 소재 도매 대부분이 15일과 22일 근무를 실시한다.
정수약품은 추석당일 전후 중 하루만 휴무를 실시, 총 이틀 간 추석연휴를 갖는다.
에치칼도매업체인 아세아약품과 부림약품은 토요일 격주근무로 인해 22일 근무를 실시하며, 신성약품은 22일부터 5일간, 타 도매업소보다 하루 더 연휴를 즐길 예정이다.
대구지역 경동사, 동원약품, 부산지역 복산약품, 삼원약품, 영남지역 청십자약품 등은 금주 토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추석연휴 하루 전인 22일에는 근무한다.
서울지역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추석연휴로 인해 매월 실시하던 셋 째주 토요일 휴무를 반납하고 정상영업을 실시한다"며 "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비상연락망을 가동하거나 당직근무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8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9'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