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틴' 유방암 치료제로도 도전한다
- 윤의경
- 2007-09-15 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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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성 유방암에 1차 치료제로..올 12월에 자문위 회의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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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넨테크의 항암제 '아바스틴(Avastin)'을 유방암 치료제로도 승인받기 위한 전초전인 FDA 자문위원회 회의가 오는 12월에 열릴 예정이다.
종양으로 가는 혈관생성을 억제하여 항암작용을 나타내는 아바스틴은 이미 결장암 및 폐암으로 승인된 항암제. 지넨테크의 두번째 거대 품목인 아바스틴의 작년 매출액은 17억불(약 1.6조원)이었다.
이번에 시도하는 아바스틴 적응증은 이전에 치료된 적이 없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게 화학요법제와의 병용이며 내년 2월 23일에 FDA의 최종승인 여부가 결정날 전망이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아바스틴의 유방암 적응증 추가가 무방할 것으로 보고 유방암 적응증이 추가되는 경우 연간 10-20억불 가량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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