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불법 의약품 유통신고센터 운영
- 강신국
- 2007-09-18 23:46: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분회장 연석회의 통해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지난 15일 5차 상임이사회 및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의약품의 투명한 유통을 위한 가칭 '불법 의약품 유통신고센터' 설립방안을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센터 설립을 위한 팀장으로 한형국 부회장을 선임하고 센터를 통해 불법의약품 유통을 차단하는 한편 약국들의 거래상 불이익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약사회는 구미시 송정동 70번지(946m2)의 회관부지를 삼성생명에 매각키로 하고 적정가격이 제시되면 총회의결과 대한약사회 이사회 승인을 받아 매각절차를 밟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실시에 발맞춰 대국민 홍보 방안으로 포스터를 제작키로 했지만 상대 단체를 자극시킬 여지가 있어 보류키로 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구급의약품 구입 및 기증과 제10회 경북약사회원 체육대회 개최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택관 회장은 "약업환경이 갈수록 위축되는 현실 속에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임원 모두 합심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