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시나브로밴드 라이브콘서트 개최
- 홍대업
- 2007-09-20 11:18: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8일 진행...마약퇴치 캠페인과 병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소속 ‘시나브로 밴드’가 다음달 28일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퇴치 캠페인을 겸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명은 ‘시나브로 밴드 가을 라이브 콘서트’이며, 시간은 다음달 28일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이며, 주최는 인천시약사회다.
인천시약은 “시나브로 밴드는 평소에는 약국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제 및 투약, 상담에 임하는 약사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그룹사운드”라며 “인천시 약사회원과 가족들은 미리 나와 가족과 함께 약물오남용 등에 관한 캠페인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시약은 이번 콘서트와 마약퇴치 캠페인에 대해 “인천시민들에게 약의 전문가인 ‘약사’라는 이미지와 함께 또 다른 약사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약사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킬 방침”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7인조 약사밴드 시나브로, 연주 삼매경
2006-10-19 12: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