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86.7% "유방암치료비 국가가 부담해야"
- 최은택
- 2007-10-11 19:5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유방암학회 조직위 설문..."암 해결되면 건보료 더 부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성 10명 중 8명 이상은 유방암 등 암치료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면 건강보험료를 더 걷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유방암학회 조직위원회는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25세~55세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6.7%가 ‘암치료 비용은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75.7%는 암 치료 비용이 해결된다면 감기 같은 경증질환에 대해 본인부담금을 높이고, 건강보험료를 인상하는 데 동의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조직위는 “응답결과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전 부문에서 70% 이상의 고른 분포를 보였다”면서 “암환자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더 확대하기 위해 보험체계를 바꿀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풀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4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7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10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