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조선족 어린이와 축제 한마당
- 이현주
- 2007-10-15 08:3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타민컵 방송문화축제 진행…노래자랑·글짓기 대회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10일~11일 양일간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소재 흑룡강 텔레비전 방송국과 할빈시 조선족 제1중학교에서 제4회 홈타민컵 중국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노래자랑, 글짓기, 낭독낭송, 피아노콩쿨 등의 4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70여명의 결선 참가자들이 각 종목별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공식 행사전에는 '유나이티드 어린이 합창단(지휘자 엄광렬)'이 나서 유나이티드 어린이외 6 곡의 동요를 불렀다.
이날 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은 축사를 통해 "홈타민 컵 어린이 방송문화 축제를 통해 한국말과 글을 알고 한국인의 얼과 문화를 지닌 세계를 호흡하는 어린이가 많이 배출돼 세계적인 음악가 작가 사업가 등 세계적인 지도자가 양성되는 요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 사장은 이어 "우리 민족의 세계적인 훌륭한 일꾼을 길러내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이 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감사할 줄 아는 도덕정신과 창의력을 갖추고 남을 위한 봉사정신을 지닌 세계적인 지도자가 배출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행사는 중국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130만명, 하얼빈시 거주 14만명 조선족의 단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독립군유자녀 장학금 전달은 내년부터 '유나이티드 세계적 지도자 육성 장학생'을 선발해 전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