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의학부 상무에 최종태 씨 영입
- 최은택
- 2007-10-15 15:3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정의학과 전문의…임상의학부 업무총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상무는 연세대 의대와 같은 대학원을 수료한 뒤 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으며, 제일병원(현 관동대의대 부속병원)과 미즈메디 병원 가정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 뉴욕공과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친 뒤 한국오가논, 한국릴리, 한국와이어스 등에서 메디컬디렉터로 근무했었다.
노바티스는 “의학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관련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임상의학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신제품 출시를 위한 의학분야 지원과 활발한 임상연구 프로그램 등 R&D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임 임상의학부 총책임자였던 고재욱 전무는 지난 2월 노바티스 아시아태평야지역 임상의학부 책임자로 승진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