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흡입용 인슐린도 역시 폐에 영향
- 윤의경
- 2007-10-25 03:5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앨커메스-릴리 개발 '에어 인슐린', 내년 여름되야 안전성 가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앨커메스(Alkermes)는 일라이릴리와 개발 중인 흡입용 인슐린 '에어 인슐린(Air Insulin)'도 '엑주베라(Exubera)'와 마찬가지로 폐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앨커메스와 릴리가 개발 중인 에어 인슐린은 엑주베라보다는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 그러나 여전히 폐기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내년 여름에 나오는 2년간 안전성 연구결과를 봐야 에어 인슐린에 대한 안전성을 결론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기대됐던 엑주베라는 불편한 사용법과 폐기능과 관련한 안전성 우려로 실패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엑주베라 공동개발에 참여했던 화이자는 최근 넥타 쎄라퓨틱스와의 계약을 파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