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전지방식약청장배 축구대회
- 이현주
- 2007-10-25 09:5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근화제약공장에서…가족행사·족구경기도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충남·북 제약사와 대전지방식약청청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축구대회가 오는 27일 근화제약 공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경기를 통한 노사화합을 다지고 대전·충남지역 제약사와 대전청간의 상호 협력체제를 강화해, 애사심 고취와 대회 전통 계승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축구대회에는 충남·북 지역의 근화제약, 동국제약, 동우신테크, 유영제약, 신일제약, 한독약품, 한서제약 등 7개팀이 대전지역의 삼양사의약, 삼양제넥스, 한올제약, 코오롱제약, 대전식약청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3위, MVP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승과 준우승팀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또 축구대회 외에도 관람 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인 축구 골대 상품 맞추기와 패널티킥 차기, 족구대회도 마련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