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일산병원-심평원간 MOU 체결해야"
- 최은택
- 2007-10-25 10:18: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기우 의원, "비급여 자료 없어 정보생산 불완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이 비급여 내역과 의료인력 인건비 등 병원자료가 부재해 불완전한 정보생산에 그치고 있다면서, 공단 직영병원이 정보를 제공해 보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 이기우 의원은 25일 심평원 국감에서 “공단 일상병원과 심평원간 업무공조를 위해 MOU를 체결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 같이 주문했다.
이 의원은 이를 통해 “일산병원은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 기능을 강화하고 심평원의 발전을 이루는 윈윈모델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는 다만 “교류된 정보는 철저히 보호해 목적 이외에 사용되는 것을 철저히 통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