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HIV검사시스템 '시카고혁신상' 영예
- 최은택
- 2007-10-25 10:3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2000(TM)분자 진단 기구-검사법…이번이 세번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애보트는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검사 장비인 m2000(TM)분자 진단 기구와 검사법이 ‘2007년 시카고 혁신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애보트의 ‘시카고 혁신상’ 수상은 유방암 검사법인 패스비전(TM)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에 이어 이번이 세번 째다.
‘RealTime HIV-1 테스트’로 불리는 애보트의 바이러스 부하(viral load) 검사법은 최근까지 드러난 모든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의 변종을 검출하고 정밀한 측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오너 일가, 두둑한 배당소득…지주사·재단 현금 잔치
- 2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3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4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