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의원의 쓴소리
- 강신국
- 2007-10-26 06:3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차라리 앞이 안 보이는 게 오늘은 너무 좋다." 시각장애 정화원 의원(한나라당)이 공단·심평원 국정감사장에서 한 말이다.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 사이에 고성이 오고가는 난장판 국감을 차라리 보지 않는 게 행운이라는 자조 섞인 표현일 것이다 ▶정책국감은 뒤로 한 채 대선 후보 공격과 수비에만 힘을 쓴 의원들. ▶국감보다는 양당 모두 자신부터 돌아보며 자중하는 시간을 갖는게 더 필요한 것 같다. ▶국회의원 감사는 어디 없나 모르겠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오너 일가, 두둑한 배당소득…지주사·재단 현금 잔치
- 2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3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4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