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환인정신의학상 김재진 교수등 수상
- 가인호
- 2007-10-28 23:3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상, 젊은의학자상, 공로상 3개 부문 시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인제약(사장 이계관)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하여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열렸다.
올해 제9회 째를 맞는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는 학술상에 김재진 교수(연세대학교 세브란스정신선강병원), 젊은의학자상에 김붕년 교수(서울대학교병원), 공로상에 권준수 교수(서울대학교병원)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 의학분야 또는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기준으로 삼았다.
또한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 등이 심사기준이라는 것이 환인제약의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