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금지지역서 부적합 채혈 잇따라
- 강신국
- 2007-10-30 11:5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혈액안전 관리 허술…문진후 채혈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단체 헌혈을 받은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의원에 따르면 지난 1월8일 인천에서 말라리아 환자 발생지역에 주둔하던 군부대로부터 단체헌혈을 받았으나 사후에 말라리아 환자발생 지역임을 알고 해당혈액제제 PRC 153유닛, PC 128유닛, FFP 153유닛을 폐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6월22일에도 군부대에서 단체헌혈을 했다가 말라리아 지역으로 군사훈련을 다녀온 사실을 헌혈 후에 보고, PRC 19유닛을 폐기하는 일이 발생했다.
양승조 의원은 "국내 혈액 비축량이 적혈구 농축액의 경우 1.2일분, 혈소판농축액의 경우 1.1일분에 불과해 혈액공급량 확대가 시급한 문제라는 데는 동의하지만 헌혈시 충분한 문진을 통해 사실 확인을 하지 않으면 혈액안전이 위협받게 된다"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