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회장 "약사의 미래는 약대생의 몫"
- 홍대업
- 2007-11-06 15:1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일 동덕여대 강연서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동덕여대 ‘동약제’에 참석, ‘약사의 직능과 역할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강연에서 “약대생들은 보다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고 약사로서의 자질과 지식을 연마해 약사의 전문가 역할에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전문지식의 습득만이 약사의 발전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새내기 약대생들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와 함께 ▲미국의 약사 직능별 현황 ▲일본 약제사의 직능별 구성 및 현황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약대생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