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갈근 등 한약재 13품목, 부적합 판정
- 한승우
- 2007-11-13 18:0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대한약사회 통보…카드뮴 등 기준치 이상 검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려갈근 등 한약재 13품목이 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서울지방식약청은 13일 대한약사회 공문을 통해, 시중 유통중인 한약재 13품목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음을 아리고, 해당 한약재가 사용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품질검사에서 부적한 판정을 받은 한약재들은 잔류이산화황과 카드뮴, 납 등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다음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품목들이다.
▲고려갈근(고려생약) ▲진형사삼(동의한방제약) ▲장생후박(장생제약) ▲장생반하(장생제약) ▲곽향(유광약업사) ▲왕불(평화약업사) ▲몰약(평화약업사) ▲포황(평화약업사) ▲노근(평화약업사) ▲나복자(인우약업사) ▲저령(금강제약) ▲산약(금강제약) ▲두충(금강제약).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8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