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EU GMP 수준 하길공장 준공식
- 가인호
- 2007-11-13 18:4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억원 들여 1년 5개월만에 준공...최첨단 시설 자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하길공장은 지난해 4월에 착공, 1년 5개월만에 준공됐으며, 약 2만평방미터의 부지에 연 면적 약 1만 평방미터에 달한다.
특히 생산장비 및 최신 제약품질규격인 cGMP를 넘어 EU GMP 규격을 지향하는 설비를 갖춘 최첨단 시설의 공장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하길공장은 공사비 및 생산시설 도입 등의 투자금액이 200억원에 달하는 대형프로젝트였으며, 창립 11주년과 함께해 의미를 더욱 깊게 하는 준공식이었다는 설명이다.
하나제약은 이번 신축공장 준공을 계기로 국내외 우수의약품 제조는 물론 연구개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세계에서도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는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8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