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일산병원, '이웃사랑 바자회' 개최
- 박동준
- 2007-11-15 09:4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기증 물품 판매…수익금 전액 진료비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원장 홍원표)가 불우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조성 목적으로 최근 병원 후문 주차장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14일 병원에 따르면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병원 임직원이 기증한 각종 의류, 잡화, 주방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과 1사1촌 자매마을인 강화군 양도면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경제여건이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한 진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홍원표 병원장은 "모두의 작은 정성과 노력이 커다란 열매가 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사랑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9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 10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