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 '응석받이' 그만해야
- 최은택
- 2007-11-16 09:0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제비 적정화 방안 1년을 평가하는 심포지엄 자리. 제약협회 관계자가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융단폭격식 통제방식이라고 강력 비판했는데…. ▶정부는 이왕 시작됐고 앞으로도 계속 밀어부칠 제도니 협조하라고 하고, 제약계는 수용성을 제고하지 못한 정책은 실패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는데…. ▶양측 모두 언제까지 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할지, 제약계는 언제까지 ‘응석’만 부리고 있을지…. ▶약제비 정책을 제대로 평가하고 보완하기 위한 세련된 논의의 출발점을 찾아야 할 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9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 10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