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다른 치료제 시장보다 2배 성장예상
- 윤의경
- 2007-11-19 0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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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까지 로슈, 여전히 항암제 최강자로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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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시장의 전세계 성장속도가 다른 치료제에 비해 2배 이상일 것이라는 컨설팅 회사의 보고서가 나왔다.
프랑스 컨설팅 회사인 바이오네스트 파트너즈(Bionest Partners)의 분석결과에 의하면 항암제 시장규모는 2011년까지 920억불(약 85조원)에 달한다는 예상.
항암제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는 현재 3상 단계에 들어선 항암신약이 650여개로 제약업계 신약의 30%를 차지하기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신약개발 특성상 위험이 있고 제네릭 제품의 위협, 정부의 약가규제로 도전받게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보고서에서는 2012년까지 항암제 시장의 판도가 상당히 변화될 것이며 로슈가 항암제 시장의 최강자로 여전히 남아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로슈 이외의 항암제 시장의 강자로는 노바티스,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주목됐고 이외에 존슨앤존슨, 바이엘 쉐링 파마, 셀진, 암젠이 앞선 경쟁사를 바짝 추격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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