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전국약사대회 등 현안 집중 논의
- 홍대업
- 2007-11-20 09:34: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약사회관서 2007년도 제3차 이사회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남도약은 이날 이사회에서 ▲2007년도 회원연수교육 결과 ▲'제4회 전국약사대회' ▲대전심평원의 SMS&포털&공인인증 등록 ▲'제4회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충남약사회와 마퇴본부, 대전일보사 교류협력 활성화 등을 보고했다.
또, ▲개봉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약 바로 알기 캠페인’ ▲직장 내부 전출에 따른 제약산업이사 해임 ▲사무국 간사의 장기근속표창 수여 등 기타 약계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특히 오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국약사대회와 관련 이희영 부회장을 준비위원장으로, 이덕순 부회장과 강부규 총무이사를 각각 동원책임자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도약사회 시군분회를 ▲1조(천안) ▲2조(서산·당진·태안) ▲3조(예산) ▲4조(아산, 보령·서천· 홍성) ▲5조(논산, 금산) ▲6조(부여, 연기, 공주) 등 6조로 나누고 ▲1조장 김춘권 천안분회장 ▲2조장 이덕순 부회장) ▲3조장 윤병승 부회장(예산분회장) ▲4조장 전일수 부회장 ▲5조장 백광현 부회장 ▲6조장 강부규 총무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한편 이사회 후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회관을 방문,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약류관리법 개정안, 수가협상, 롯데제과 협약, 성분명처방 관련 전국약사대회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8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