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 바로알기 운동' 연중 확대 실시
- 한승우
- 2007-11-25 10:4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약사대회 기점으로 3종 사회공헌사업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약 바로알기 운동’을 연중으로 확대실시키로 하는 등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RN
약사회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차 전국 약사대회를 기점으로, ‘약 바로알기 운동’과 ‘약국을 통한 금연상담센터 운영’,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을 동시에 전개하기로 했다.
‘약 바로알기 운동’은 가정에 방치된 약에 대한 올바른 복용법과 보관법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캠페인으로, 특히 변질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수거·폐기해 환경오염 방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또, 약사회는 전국 2만여 약국을 금연 상담센터로 활용키로 했다. 전체 약사의 60%를 차지하는 여성 약사들을 활용해 급증하는 여성 흡연율 감소에 기여하겠다는 방침.
아울러 약사회는 빈곤아동 후원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에 결식아동돕기 실천기금 1200만원을 전달하고, 약사대회 행사장 내 ‘희망트리’를 설치해 행사장을 찾은 약사들로부터 개별약정을 받을 예정이다.
관련기사
-
약사대회, DY·MB '입'이 약사 표심 가른다
2007-11-22 12: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9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10"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