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복지포럼, 위안부 할머니 위로방문
- 한승우
- 2007-11-28 14: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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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집' 방문해 영양제·파스류 전달…역사관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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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에는 포럼 사회복지위원회 이경복 위원장의 주관으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탐방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한국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 초대 회장인 윤정옥 교수(이화여대)의 조카이기도 한 윤 이사장은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10여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비타민 영양제와 파스류를 전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나눔의 집’은 태평양 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 당했던 생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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